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3일 13:21:02

사개특위, 패스트트랙 지정동의 표결 불발

26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회의 적법성 여부를 두고 언쟁을 벌이고 있다. 애초 국회 본청 220호에서 개회 하려 했지만 자유한국당의 회의실 봉쇄로 문체위 회의실에서 개회한 사개특위는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법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 안건을 전격 상정했지만 의결 정족수 미달로 표결을 하지 않고 산회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