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19일 06:06:10

동물국회로의 회귀

선거제도 개혁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처리를 저지하기 위한 자유한국당의 국회 점거가 자정을 넘어서까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의안과 앞에서 국회 관계자가 해머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