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19일 17:25:50

여야4당, 패스트트랙 잠정 합의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선거제 개편안, 공수처법, 검경수사권조정안 등에 대한 패스스트랙 잠정 합의안을 발표한 뒤 이동하고 있다. 여야4당은 내일 오전 10시 동시에 합의안에 대한 추인을 위한 의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