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4월 26일 08:48:53

김관영 “세월호 막말·혐오, 인간 언행 아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와 미수습자 등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들, 생존자들이 그동안 겪어온 고통에 대해서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며 “일부에서 세월호를 향해 막말이나 혐오감을 표현하는 일이 발생한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할 언행 아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