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21일 17:51:43

택지 개발계획 유출 파문 국토교통위 파행, 곤혹스런 김현미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수도권 신규택지 개발계획 자료 유출을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이 벌어지자 얼굴을 만지며 곤혹스런 표정을 하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신창현 의원의 택지 개발계획 자료유출과 관련한 현안질의와 법안상정이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여야의 공방 끝에 결국 파행됐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