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23일 14:18:29

환하게 웃는 강경화-스티브 비건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신임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1일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청사에서 가진 접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