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2월 12일 00:10:28

'달콤한 금메달의 맛'

3일 오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와일드 카드로 참가했던 손흥민, 황의조, 조현우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입에 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