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17일 17:41:30

'살아남은 아이' 최무성, 감정을 어루만지는 배우

최무성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지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