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22일 00:12:12

김성태 “소귀에 랩을 해도 못 알아들어”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정부 경제정책은 사람 중심의 경제를 한다더니 사람 잡는 경제가 됐다. 이제 그만 방향을 바꿔달라”며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전환을 촉구하며 “역대 최장 실업률이 11.8% 역대 최고치다. 일자리 5,000개 역대 최저고 빈부격차 역대 최고다. 날이 갈수록 역대급 기록만 갈아치우는 문재인 정권 대단하다. 소귀에 경이 아니라 랩을 해도 알아들을 판에 어찌 된 일인지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만 몽니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