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21일 06:14:24

송영무 “북한도 우리 영토 침략하면 주적”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들으며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송 장관은 국방백서 주적 삭제 논란과 관련한 질의에 “우리 영토와 영공, 영해를 침략하거나 재산을 위협하는 세력은 모두 적이 될 수 있다.북한은 기본합의서에 따르면 ‘특수한 관계’라고 정의돼 있다. 그런 행동을 하면 적이 된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