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3일 09:02:53

김성태 “문정부 립서비스에 경제 멍들고 국민 한숨”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안상수 혁신비대위 준비위원장, 함진규 정책위의장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자리에 앉고 있다. 김 대표 권한대행은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종전선언이 목표라고 했지만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다. 종전선언만 목표로 삼지 말고 경제회복도 목표로 삼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말하며 “문재인 정부에서 내용은 없고 말로만 하는 립서비스 정치에 경제는 멍들고 국민은 한숨만 늘어나는 현실을 직시해 달라”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