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06월 22일 13:33:00

추미애 “대미특사단 한반도 평화 낭보 기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추 대표는 “정의용 안보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미 특사단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고,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북한에 초청할 것이며 핵과 미사일 도발을 중단하겠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이렇게 남북 관계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사단 파견으로 물꼬 트이면서, 그 기조를 이어 대미특사단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낭보를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