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8년 01월 21일 22:23:02

정호영 전 BBK 특별검사, 다스 비자금 부실 수사 해명

다스의 120억 원 횡령 정황을 파악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정호영 전 BBK 특별검사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 상가에서 해명 기자회견을 하며 안경을 만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