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11월 24일 21:53:15

의원전체회의 참석하는 주호영 대표권한대행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바른정당은 이혜훈 전 대표의 사퇴 이후 새지도부 구성과 관련한 의원총회에서 격론 끝에 11월 30일 이전에 전당대회를 개최해 새 지도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결론내고 새 지도부가 선출되기 전까지주 원내대표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기로 결정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