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5일 17:33:14

정우택 “김명수 사법부 코드화 정점, 안된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인사청문회를 마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와 관련해 “청와대는 김 후보자에 더는 집착해선 안 된다. 사법부 코드화의 정점에 있는 김 후보자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김 후보자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등 국민의 법 상식과 어긋나는 의식을 가진 데 대해 심각성을 제기한다. 김 후보자가 대법원장이 되면 군대 내 동성애를 옹호하고 동성혼을 지지하는 대법관과 헌법재판관을 지명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