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5일 17:33:14

김동연 부총리 “최저임금 인상속도 신중하게 고려”

김동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열린 국회 본회의 경제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발언석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 부총리는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질문에 “지금까지 최저임금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올리는 것은 필요하다. 다만 그 속도와 정도는 내년 이후 상황을 보면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