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12월 16일 11:36:16

고개숙여 사과하는 주한 미8군 사령관

토마스 밴달 주한 미8군 사령관이 12일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에서 사드 전자파 및 소음 측정 등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4월 경북 성주기지로의 사드 장비 이동 과정에서 미군 병사가 웃으며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주민들을 촬영한 것과 관련해 머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