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4월 24일 12:00:02

위증교사의혹 커진 이완영·이경재 사진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청문회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증교사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과 최순실의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가 식당에서 함께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박 의원은 우 전 수석의 청문회 동행인으로 참석한 이정국 씨에 대해 “우 전 수석의 가족회사인 정강의 전무이며 고령향우회 부회장”이라고 밝히며 “최순실의 변호사 이경재 씨도 고령향우회 소속이며,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과 이완영 의원은 대륜고 선후배 관계”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