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9월 24일 15:21:39

추미애 “공동정범과 연좌제는 무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언가 논의하고 있다. 추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답변서에 박 대통령 대리인단이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을 탄핵사유로 지목한 게 연좌제에 해당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박 대통령은 공동정범이자 주범으로 공소장에 적시돼 있다. 연좌제 의미를 모르는 것 같다. 연좌제와 공범의 대상은 반드시 구분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