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1일 14:08:51

동작을 후보자들, 왕따 된 사람은?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에서 7·30 재보궐선거 동작을에 출마한 후보들이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동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유선희 통합진보당 후보, 노회찬 정의당 후보, 김종철 노동당 후보. 이날 나경원 새누리당 후보는 전당대회 참석으로 조금 늦게 참석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