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2일 11:48:12

집권여당 원내대표의 빈자리

정의화 국회의장이 17일 오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후반기 국회 원구성과 국정감사 일정 및 세월호국조특위 운영 등과 관련해 여야 원내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참석했으나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참석하지 않고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만 참석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