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07일 22:11:17

대한민국 장관의 자격 ‘위장전입’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위장전입과 관련한 질의를 들으며 곤혹스런 표정을 하고 있다. 위장전입과 농지법 위반 의혹을 받고있는 강병규 후보자는 배우자와 자녀의 위장전입 문제에 대해 “불찰이고 죄송하다”고 밝히며 농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서도 “일부 저촉된 부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