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5일 16:12:30

새해 벽두부터 깨진 국회. 쪽지예산 파행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으로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항의 하던중 강창희 의장과 정홍원 총리에게 예산안 처리에 대한 정부의 인사말을 멈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