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18일 22:04:58

‘한글’ 명패 전격 교체

한글반포 567주년을 맞는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의장석의 명패를 한글날을 맞아 개헌이래 지속적으로 써왔던 한문명패 대신 한글명패로 교체한 가운데 이병석 국회 부의장이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