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17일 05:30:40

깊은 한숨, 8조3000억은 어디로?

8조3000억원에 달하는 건군 이래 최대 무기도입 사업인 차기전투기사업(F-X)의 가격입찰이 시작된 18일 이용걸 방위사업청장이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차기전투기사업(F-X)과 관련한 업무보고를 준비하며 한숨을 몰아쉬고 있다. 차기전투기(F-X) 사업 가격입찰에는 F-35A를 내세운 미국 록히드마틴과 F-15SE의 보잉, 유로파이터의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이 참여한다. ⓒ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