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2일 21:37:05

게이트키핑(gate keeping) ?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마친후 무언가 물어보는 장광근 사무총장과 대화를 나누며 "하지마"라는 말과 함께 손을 가로젖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