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1일 00:09:59

당론번복 책임론 제기한 박 전대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한나라당 당내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 등을 처리하기 위해 본회의가 열리는 18일 오전 국회 본관으로 들어서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던중 조명에 눈이부시자 손을 올리고 있다. 이자리에서 박 전대표는 정몽준 대표가 당론번복에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