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5일 11:31:18

청렴? 개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재임시 청와대에서 100만불을 수수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는 가운데 10일 오후 경남 진영군 봉화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라이트코리아, 6.25남침피해유족회, 애국운동본부,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국민우롱 노무현 거짓고백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기자회견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글귀가 적힌 노란 종이비행기를 날린 가운데 ´청렴! 개뿔!´ 이라고 적힌 종이 비행기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