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1월 19일 06:48:58

영장실질심사 마친 이재용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