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온흐림
미세먼지 42

전체 · 4주 전

현대해상, 항공권 취소 시 위약금 보상하는 신상품 출시

현대해상은 오는 30일 항공권 취소에 따른 위약금을 보상해주는 '항공권취소위약금보상보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제주항공 온라인 채널에서 항공권 티켓을 구매한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본인 또는 여행동반자가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입·통원, 실업, 재판 소환 등의 사유로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1인당 국제선 10만원, 국내선 2만5000원까지 보상해 준다.
아울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가족의 입원으로 인한 항공권 취소 시에도 보상 받을 수 있으며, 보험료는 연령·성별에 관계없이 1인당 국제선 4000원, 국내선 1000원으로 최대 5인까지 가입 가능하다.

고객들은 제주항공 온라인 채널에서 항공권 결제를 마친 후, 연결되는 현대해상 다이렉트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출발일, 동반인원 등의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김한민 현대해상 전략채널마케팅파트장은 "이 상품은 자유여행 활성화와 특가항공권 판매 경쟁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항공권 취소 리스크를 보장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키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 4주 전

'스토브리그' 남궁민, 호평 쏟아지는 이유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대한민국의 금,토요일 밤을 강타하며 '남궁민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남궁민은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제작 길픽쳐스)에서 신임 단장 '백승수'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토브리그' 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특히, '스토브리그'에서 남궁민은 눈부신 활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 전 '김과장', '닥터프리즈너' 등 앞선 흥행작들과 비슷한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란 예상을 뒤엎고 '백승수'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켜 안방극장에 통쾌한 한방을 날리고 있다.

극중 백승수는 평소 감정 없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팩트 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냉철한 인물이다. 무색무취의 표정과 말투로 모든 것을 다 전달해야 하기에 남궁민의 연기력은 더 세밀해지고, 디테일 해졌다.

'무표정 돌직구' 맞는말 어록 대잔치

백승수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수 있는 '무표정 돌직구'이다. 백승수는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인물. 그렇기에 어떤 반말이 들어올지라도 무심함을 유지하며 사실만을 이야기한다. 파격 행보에 거센 반박이 돌아오지만 순간 변화하는 눈빛으로 힘이 응축된 카리스마의 정수를 선사. 장내를 압도해 다시 자신의 페이스로 이끌어 가며 돌직구를 날린다.

고세혁(이준혁 분) 팀장을 해고하는 고발 장면에선 설핏 서늘한 웃음을 드리우며 여유롭게 응수해 소름끼치는 폭발적 카리스마를 선보이기도 했다.

생각보다 인간인 면모?

스카우트 팀 양원섭(윤병희 분)의 의혹을 풀기위해 뒤를 밟던 백승수는 양원섭에게 오해를 사 골목길에서 발로 차이고, 멱살을 잡히는 위협에 당했다. 멱살을 잡힌 채 '어디 구단이야?'라며 소속을 묻는 양원섭에게 의외의 겁먹은 표정으로 '드림즈요..드림즈...'라 대답하며 인간적 면모를 보였다.

평소엔 감정을 숨기고 있는 백승수 지만, 갑작스런 어택에 당황스러움과 놀람, 아픔이 겹친 찌질함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다시 한번 남궁민 표 명품연기를 선보인 것. 해당 장면은 숨막히는 긴장감속에서 잠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노련한 완급조절이 일품이었다는 평이다.


동기부여와 설득의 달인

유민호(채종협 분) 선수의 부상소식. 늦은밤 한재희(조병규 분)와 백승수가 병원에서 만났다. 자신을 낙하산이라고 소개하는 한재희 에게 '낙하산 아니던데, 취미로 하는 사람이 회사에 제일 오래 머무르진 않겠죠. 돈 많아도 자기 권리는 챙기세요'라며 무뚝뚝함에서 조금씩 흘러나오는 격려를 담아 한재희의 노력과 능력을 인정해 주었다. 이후로 한재희는 백승수에게 완벽히 홀릭. 출장 동행을 자처하며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또한, 고세혁의 비리를 고발해 줄 증인으로 바이킹즈 이창권(김강민)을 만나 '야구하는 동생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 이냐'며 묻는 장면. 동생을 둔 형의 마음와 인생 선배의 입장으로 그의 눈엔 진심 어린 사죄와 옳은 선택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렸다.

이처럼 남궁민의 입체적이고 완벽한 캐릭터 소화와, 명품 연기력은 야구 팬들, 야구를 잘 알지 못하는 시청자들, 평소 드라마 시청이 적은 남성 시청자들까지 대통합을 이루며 '남궁민 신드롬'을 불러 일으켜 방송 4회만에 13% 이상의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 '금토 드라마'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이미 '믿보배' 대표 배우로 손꼽히고 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연기를 성장 시키며 또 한번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 하고 있는 남궁민. 앞으로 그가 보여줄 국민 단장 '백승수'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하는 스토브리그는 오늘 밤 10시 SBS를 통해 방영된다.
전체 · 4주 전

현대오일뱅크, 급여 1% 모아 소외계층 지원…“나눔의 일상화”

현대오일뱅크가 매월 급여 1%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임직원의 95% 이상이 급여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조금, 상금, 강의료 등 개인적으로 받은 돈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나눔의 일상화가 진행 중이다.

현대오일뱅크 전국 직영 주유소도 2014년부터 순이익 1%를 출연하고 있다. 또 현대오일뱅크의 자회사와 협력업체 직원들도 1%나눔재단에 기부하고 다른 대기업들도 급여 기반의 재단을 설립하는 등 새로운 기부 패러다임을 견인하고 있다.

모범적인 나눔활동으로 1%나눔재단은 지난 10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1%나눔재단은 넉넉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1%나눔 진지방’, 저소득층에 동절기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저개발 국가 대상 ‘해외교육지원사업’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1% 나눔 진지방’은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복지관을 선정, 연간 5000만원의 식비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에 7개의 진지방을 운영하고 있다. 또 저소득층에 연간 5억원 규모의 난방유와 난방시설 개보수를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도 돕고 있다.

해외 오지 교육 인프라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3년과 2014년 베트남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건립했고, 2017년 베트남 어린이도서관, 지난해 네팔 초등학교를 완공했다.

1%나눔재단은 임직원들이 금전적 기부뿐만 아니라 나눔의 보람과 기쁨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 참여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임직원 1명이 1시간을 봉사하면 봉사한 곳에 재단이 1만원의 물적 기부를 하는 매칭 그랜트이 대표적이다. 2014년 매칭 그랜트 도입 이후 임직원 누적 봉사 시간이 6만 시간에 이른다.

아울러 1%나눔재단은 미얀마 만달레이 주 오지마을에 고효율 조리기구인 쿡스토브 보급사업도 벌이고 있다.

1%나눔재단은 미얀마 오지 주민들에게 맑은 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은 그 동안 움푹 판 맨땅에 땔감으로 불을 지펴 음식을 만들어 왔다. 공기순환이 되지 않는 열악한 조리방식은 실내공기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된다. 쿡스토브는 열효율이 높은 일종의 이동식 아궁이인데 조리시간과 땔감 사용량을 40% 가량 개선해 유해 연기 발생을 줄인다.

1%나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미얀마 정부로부터 온실가스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향후 일정량의 탄소배출권을 획득하게 될 전망”이라며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은 쿡스토브 추가 보급 등 현지 주민들의 편의 증대를 위한 사업에 재투입된다”고 밝혔다.
전체 · 4주 전

차기 대구은행장 최종 후보 3인으로 압축

DGB금융지주는 27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DGB금융과 DGB대구은행 현직 임원들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진행돼 온 1단계 최고경영자(CEO) 육성프로그램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대구은행장 최종 후보군은 황병욱 부행장보, 김윤국 부행장보, 임성훈 부행장보 등 3명으로 결정됐다.
그룹 임추위는 지난 1월 대구은행의 안정화와 고객에 대한 신뢰회복을 위해 김태오 DGB금융 회장을 한시적인 은행장 겸직으로 결정한 이후,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른 최고경영자 육성 및 승계절차 수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국내 금융권 최초 마련된 CEO 육성프로그램은 지주 및 은행의 이사회 구성원 전체가 직접 참여해 차기 은행장후보에 대한 역량과 자질을 검증했으며, 지난 3월 회장과의 1대 1면담으로 시작됐다. 이후 후보자가 연중 추진할 전략과제를 자체 선정하고 추진하는 과정과 함께 임원별 1대 1코칭연수, DGB의 경영과제를 이해하고 실행 전략방안을 논의하는 DGB 포텐셜 아카데미, 다면평가 및 심층인성검사를 위한 어세스먼트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돼 왔다.

이번 달 23일에는 지주와 은행의 사외이사 전원이 모여 프로그램 운영전반 및 19명의 후보자 개개인에 대한 리뷰를 하고 최종 후보군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후 이번에 3명의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부행장보는 IT분야 전문가로 지주 디지털혁신본부장 및 은행의 IMBANK 본부장을 역임하며 모바일 채널 상호간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고객편의 증대를 위해 노력했다. iM뱅크, iM#(샾), 모바일 웹뱅킹서비스의 성공적인 런칭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i-어워즈 코리아 2019에서 3관왕을 달성하는 등 DGB금융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해 왔다.

김 부행장보는 지주 경영혁신본부장 및 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을 역임했고, 다년 간의 영업점장 및 지역본부장 경험과 리스크관리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 경영관련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에는 DGB금융의 분위기 쇄신을 위한 다양한 혁신활동들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임 부행장보는 은행 공공금융본부장을 역임하며 대형 시중은행들과의 치열한 지자체 금고 쟁탈전 속에서도 대구은행이 지역의 금고지기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다년간의 영업점장 및 지역본부장 경험을 통한 마케팅능력과 특히, SNS를 통한 고객 및 직원들과의 허물없는 소통부분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최종후보군은 내년 6월까지 심화과정인 2단계 CEO 육성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되며, 그룹 임추위는 해당 프로그램의 평가결과에 따라 같은 해 하반기에 차기 은행장 최종 내정자를 선임하게 된다.

서인덕 의장은 "금융권 최고 수준의 CEO 육성프로그램으로 내부규정과 지배구조규범 등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진행하고 있다"며 "또 해당 CEO 육성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기록·관리해 금융권에서 가장 모범적인 CEO 육성 및 승계절차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종 후보들에게는 "모두의 관심 속에서 본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명예를 존중하고 공정하게 경쟁하기를 당부한다"며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차기 은행장으로서의 역량을 높여주기 바란다"고 닷붙였다.
전체 · 4주 전

[인사]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
<승진>

◇ 상무보

△경영관리실 홍형성

◇ 부장

△경영지원실 김태일

<신임>

◇ 상무보

△경영관리실 김근수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보

△강북센터 고효준 △PB전략담당 김도현 △기획조정실 김성철 △홍보담당 문춘근 △분당PB센터 신기영 △대체투자1부 원광석 △PSF부 차원주

◇ 부장

△Prime 고객부 강상봉 △화정지점 류상수 △멀티솔루션 영업1부 문용희 △평촌PB센터 문창길 △구포지점 서영태 △둔산PB센터 송영호 △반포PB센터 신언경 △해외투자영업부 이기홍 △Equity Solution부 이상기 △강서지점 이은미 △재무관리부 전응석 △M&A/기업융자1부 정진곤 △국제ETS부 조광연 △동래PB센터 황기웅 △홍제동지점 황은경

<신임>

◇ 담당

△종합금융담당 이종수 △PF2담당 전태욱 △인수2담당 김성열 △기업금융담당 유명환 △M&A/기업융자담당 이한규 △인수1담당 홍덕규

◇ 부서장

△IT전략기획부 김동성 △멀티결제부 김민구 △Equity Solution부 김범수 △마케팅부 김진욱 △기업금융1부 김해광 △구조화금융1부 김현서 △Multi-Strategy운용부 노진엽 △상품결제부 문원홍 △고객시스템부 문종백 △업무혁신추진부 박무혁 △채권운용부 박상우 △기업금융2부 방한철 △기업문화실 서대호 △멀티솔루션영업2부 신현재 △PB전략부 심동규 △기업금융운용부 우상희 △M&A/기업융자2부 이동주 △구조화금융2부 이영주 △해외사업기획부 이철호 △대체투자2부 이형천 △IT개발1부 이희성 △총무부 장준영 △국제영업부 정지태 △인재개발부 최원준 △리스크공학부 최윤석 △IT개발2부 최찬기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디지털전략부 황정윤

◇ 지점장

△마포지점 강유진 △사하지점 권혁삼 △여의도금융센터 김기애 △수유동지점 박상민 △강북금융센터 박종진 △송도지점 박진욱 △부천지점 박현철 △서초동지점 서미진 △건대역지점 신경애 △양재지점 정순석

<전보>

◇ 부서장

△Fixed Income운용부 권정호 △인수영업2부 김영우 △연금컨설팅3부 성일 △운용전략부 이희진 △인수영업1부 장동욱 △FX운용부 정상철 △연금컨설팅4부 진원식 △MIS부 한준호

◇ 지점장

△삼성동PB센터 김윤상 △청주PB센터 김이중 △상봉지점 김재동 △신도림지점 김태오 △평촌PB센터 나용현 △제주지점 문정수 △강남금융센터 박상현 △잠실PB센터 박종일 △광명지점 서경희 △전주PB센터 서정국 △수지지점 서지형 △청량리지점 오승국 △영남금융센터 이광희 △영업부 이노정 △서초중앙PB센터 이재홍 △안산PB센터 이종태 △노원PB센터 장용석 △여수지점 장재걸 △인천PB센터 장창수 △익산지점 전영란 △송파PB센터 최은정 △명동PB센터 홍성임 △수원PB센터 황선구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

◇ 상무보

△감사실 안창모

◇ 부장

△실물자산운용본부 김용환 △상품전략본부 박수진 △법인영업본부 장문수 △리테일마케팅본부 허장은

◇부장대우

△경영기획실 박상혁 △컴플라이언스실 박현규 △민간투자풀운영본부 배현진 △경영관리실 오선진 △글로벌비즈니스부문 이대원 △리테일마케팅본부 전영일 △GIS운용본부 한상희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승진>

◇ 부장

△경영전략부 김남진 △채널영업부 김종수

한국투자파트너스

<승진>

◇ 이사

△투자2본부 정순욱 △투자2본부 정지훈 △투자3본부 송동현 △PE본부 박상준 △리스크관리실 장사득

◇ 실장

△중국본부 Leo Lin(레오 린)

한국투자저축은행

<승진>

◇ 부장

△금융3팀 강상우 △금융5팀 김병욱 △마케팅팀 오광석 △평택지점 이화원

<신임>

◇ 부서장

△심사2팀 신정규 △LF팀 임운용

<전보>

◇ 부서장

△금융2팀 김정찬 △심사1팀 김상필

◇ 지점장

△영업부 유재권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