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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판매왕에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작년 566대 판매

  • [데일리안] 입력 2020.02.27 10:14
  • 수정 2020.02.27 10:18
  •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2006년 이후 15년 연속 판매왕 선정…누계 판매 6535대

2019년 기아자동차 판매왕에 오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기아자동차2019년 기아자동차 판매왕에 오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만 49세)이 15년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기아차는 27일 ‘2019년 전국 판매 우수자 톱10’ 명단을 공개했다. 10명의 판매우수자 모두가 영업일수 기준 하루 한 대 이상씩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톱10 중 1위에 오른 정송주 영업부장은 지난해 566대를 판매했다. 2006년 이후 15년 연속 판매왕을 놓치지 않은 정 영업부장은 영업업무를 시작한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535대의 누적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정 영업부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판매왕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저를 믿어주신 고객분들과 제게 도움을 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영업부장에 이어 잠실지점 김경수 영업과장(408대)이 2위에 올랐고, 대치갤러리지점 박광주 영업부장(379대),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348대), 당진지점 이선주 영업부장(322대), 상암지점 이광욱 영업부장(319대), 영등포지점 윤석찬 영업부장(316대), 동광주지점 심동섭 영업부장(311대)도 연간 300대 이상씩 판매했다.


그밖에 서여의도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96대),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289대)도 기아차 판매 우수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자동차 판매 우수자 톱10에 선정된 판매 직원들은 ▲차량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차종을 소개하는 고객 최우선의 마음가짐 ▲세단부터 SUV까지 아우르는 기아차의 다양하고 탄탄한 라인업을 지난해 판매 성과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께 올 한 해도 개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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