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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코로나19 첫 사망자 발생…누적확진자 100명 돌파, 경상도에 불어 닥친 코로나19, 스포츠계 또 비상 등

  • [데일리안] 입력 2020.02.20 20:49
  • 수정 2020.02.20 20:50
  • 이유림 기자 (lovesome@dailian.co.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대구·경북 지역에서 전날 보다 31명 추가돼 총 48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역 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심 증상 환자가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대구·경북 지역에서 전날 보다 31명 추가돼 총 48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역 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심 증상 환자가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 코로나19 첫 사망자 발생…누적확진자 100명 돌파


국내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 13명 중 1명이 사망했다. 아울러 중앙방역대책본부는이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누적확진자는 총 104명이 됐다.


▲ '중도잡기' 나선 이낙연…선대위 출범식서 "오만·독선 경계할 것"


더불어민주당의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낙연 전 총리가 집토끼와 산토끼 모두를 겨냥하는 '외줄타기' 행보에 나섰다. 최근 교수 칼럼 고발 논란으로 '오만하다'는 뭇매를 맞고 있는 자당을 향해 공개적인 비판은 자제하면서도 한껏 몸을 낮췄다.


▲ 본격 행보 시작한 미래한국당, 공천 키워드는 '경제'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자매정당 '미래한국당'이 20일 공천관리위원장에 공병호 박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경제학 박사 출신인 공병호 위원장이 제시한 미래한국당의 공천 키워드는 '경제'였다. 공 위원장은 이날 취임 회견에서 "21대 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락하는 한국 경제를 어떻게 복원할 것이냐"라고 강조했다.


▲ 손학규, 24일 호남 통합 후 바른미래당 대표직 사퇴키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오는 24일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과의 통합을 기점으로 당대표직에서 사퇴한다. 3당 통합추진위원들은 이날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4일까지 합당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 라임발 나비효과…코스닥벤처펀드, 유동성 위기로 번질까


모험자본 육성의 민낯으로 드러난 라임자산운용 후폭풍이 코스닥벤처펀드의 유동성 위기로 퍼질지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이 메자닌에 주로 투자한 펀드의 환매 중단 여파로 건전한 기업들의 자금조달까지 위축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서다.


▲ 이통3사, 갤S20 사전예약 '전운"…"진흙탕 싸움 반복?"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 사전예약을 앞두고 경쟁사의 공시지원금 규모와 불법보조금 투입 가능성에 대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통 3사는 지난해 상반기 ‘갤럭시S10’ 출시 당시 불법보조금을 대거 투입하며 마케팅 출혈 경쟁을 벌였고 이는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신사협정’을 맺고 이러한 행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자구책을 내놨지만, 실효성이 있을지 시장은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다.


▲ 컴백 D-1 방탄소년단, '역대급 기록' 쓰나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선주문량으로 또 기록을 만들어냈다. 18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선주문량이 지난 17일 기준 402만장을 넘어섰다. 이는 선주문만으로, 이전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의 전체 판매량(371만8230장)을 30만장 이상 뛰어넘는 수치다.


▲ 경상도에 불어 닥친 코로나19, 스포츠계 또 비상


대구와 부산 등 경상도에 불어 닥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또 스포츠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오는 29일 예정된 프로축구 대구FC의 K리그1 개막전 홈경기는 연기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고, 내달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3월 22일~29일)는 대회 연기 및 취소 루머가 양산돼 조직위원회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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