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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공사비 부당'…시공사 대표 골프채로 때린 전직 야구선수

  • [데일리안] 입력 2020.01.01 16:20
  • 수정 2020.01.01 16:16
  • 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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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입주 예정이던 신축 빌라의 공사 대금 문제로 시공사 대표와 말다툼을 벌이다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건축시공사 사무실에서 C시공사 대표 B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경찰에 골프채로 맞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축 빌라 입주를 앞두고 시공사가 당초 공사비 내역에 없던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자 화가 나 때리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000년대 초반 지방 구단에 소속돼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한 인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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