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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셰플리’, 강북지역 ‘동대문키친’ 신규 오픈

  • [데일리안] 입력 2019.12.05 10:35
  • 수정 2019.12.05 10:35
  •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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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부터 광진구까지 셰플리가 찾아갑니다~”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자사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셰플리가 서울 강북 지역 내 서비스 확장을 위한 ‘동대문키친’을 신규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셰플리 동대문키친은 1~2인 가구부터 가족단위까지 다양한 주문 연령층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동대문구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셰플리 마포키친에 이은 강북의 두 번째 프라이빗 키친이다.

셰플리 동대문키친의 서비스 지역은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광진구로 유명 셰프들의 레스토랑 레시피로 정성스런 한 끼를 제공하는 ‘셰플리’와 직화로 구운 고기와 친환경 쌈채소 한상차림 ‘직화반상by셰플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신규 오픈하는 동대문키친 인근지역에는 다수의 대학가도 위치해있어 맛있는 음식을 편하게 즐기고 싶은 대학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셰플리는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주문 즉시 셰플리의 프라이빗 키친에서 조리해 배달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다.

현재 강남, 서초, 송파, 영등포, 신림, 마포, 강서 등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에 론칭한 동대문을 포함하면 서울지역 17개구에서 셰플리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정다희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키친사업실 PB기획팀장은 “배달음식은 이제 현대인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일상식으로 자리잡았다”면서 “동대문키친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셰플리의 고품격 딜리버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셰플리는 현재 겨울 시즌 특별 메뉴로 특제 간장으로 만든 ‘여수 새꼬막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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