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비 그친 뒤 쌀쌀…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08일 20:50:02
    [내일날씨] 비 그친 뒤 쌀쌀…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기사본문
    등록 : 2019-11-17 17:00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월요일인 18일은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 다만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도 ▲대전 9도 ▲광주 11도 ▲부산 15도 ▲대구 12도 ▲춘천 4도 ▲제주도 14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5도 ▲대전 9도 ▲광주 12도 ▲부산 16도 ▲대구 12도 ▲춘천 6도 ▲제주도 15도 등이다.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은 밤에도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저녁부터 19일 새벽까지 이들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눈이 내릴 경우 예상 적설량은 1㎝ 안팎이다.

    해안과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동해 앞바다 1.5∼3.0m, 남해 앞바다 0.5∼3.0m로 예보됐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2.0∼4.0m, 남해 1.5∼4.0m, 동해 2.0∼5.0m를 나타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