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흐린 뒤 쾌청···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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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날씨] 전국 흐린 뒤 쾌청···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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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0-18 16:12
    스팟뉴스팀 (spotnews@dailian.co.kr)
    ▲ 토요일인 19일은 전국이 오전에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데일리안

    토요일인 19일은 전국이 오전에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남부지방과 동해안 일대에는 비가 내리겠다. 18일부터 19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상해안, 제주도 20∼60㎜, 강원영동, 경상도, 울릉도·독도, 북한 5∼20㎜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등 평년보다 1∼3도가량 높은 9∼17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2~22도, 인천 13~21도, 수원 12~22도, 춘천 10~22도, 강릉 14~20도, 청주 13~22도, 대전 13~22도, 세종 9~22도, 전주 13~22도, 광주 14~23도, 대구 15~22도, 부산 16~23도, 울산 16~21도, 창원 16~23도, 제주 18~2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동해 1.0∼4.0m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까지 동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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