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사망, 14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20일 02:05:20
    설리 사망, 14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기사본문
    등록 : 2019-10-14 17:38
    김명신 기자(sini@dailian.co.kr)
    ▲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 데일리안 DB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설리가 숨진 채 발견, 매니저가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했던 터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각종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오던 가운데 갑작스런 비보가 전해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