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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위표 0’ 사이영상 예측 3위

  • [데일리안] 입력 2019.09.24 15:30
  • 수정 2019.09.24 15:31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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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바지로 치달은 현재, 류현진의 사이영상 모의 투표에서 3위로 처졌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은 24일(한국시간), 각 구단 출입기자들을 상대로 MVP와 사이영상, 신인왕 모의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은 제이콥 디그롬이 몰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전체 37명의 투표인단 중 무려 30명이 디그롬에게 표를 던졌고 워싱턴의 맥스 슈어저가 1위표 5장으로 2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류현진에 대해 “디비전시리즈 2차전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그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14경기 평균자책점 1.93으로 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1.73이던 평균자책점이 후반기에는 3.51로 치솟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내셔널리그 MVP는 코디 벨린저가 1위표 21장,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14장으로 각축을 벌였다.

아메리칸리그 MVP는 마이크 트라웃이 36장의 몰표를 받았고 사이영상은 저스틴 벌랜더가 24장, 개릿 콜이 11장으로 뒤를 이었다.

신인왕은 아메리칸리그서 요르단 알바레스가, 내셔널리그에서는 홈런 1위 피트 알론소가 압도적인 표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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