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양구 DMZ로 떠나는 ‘평화로운 숲여행’ 참가자 3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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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3일 12:06:42
    산림청, 양구 DMZ로 떠나는 ‘평화로운 숲여행’ 참가자 30명 모집
    27일까지 모집…28∼29일 대암산 용늪, 펀치볼둘레길 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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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9-10 17:59
    이소희 기자(aswith@naver.com)
    27일까지 모집…28∼29일 대암산 용늪, 펀치볼둘레길 체험 등

    산림청이 9월 강원도 양구로의 ‘평화로운 숲여행’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숲여행은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탐방지는 국내 람사르 습지 1호인 대암산 용늪과 국립DMZ자생식물원, 펀치볼둘레길, 두타연 계곡 등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알려진 곳들이다.

    특히 양구로 떠나는 ‘평화로운 숲여행’은 잘 보존돼 훼손되지 않은 자연 속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참가자는 27일까지 30명 내외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유료다. 이번 숲 여행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위탁기관인 ‘여행문화학교산책’을 통해 신청·문의할 수 있다.[데일리안 =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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