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세무조사로 추징금 155억원 처분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3일 11:19:06
    효성, 세무조사로 추징금 155억원 처분
    기사본문
    등록 : 2019-09-10 17:58
    김은경 기자(ek@dailian.co.kr)
    효성은 법인세 등 세무조사에 따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추징금 154억9985만원이 부과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추징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0.57% 규모다.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31일이다.

    회사 측은 “상기 부과금액에 포함된 항목 중 일부 쟁점이 있는 항목에 대해서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데일리안 = 김은경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