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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김철민, 유재석 등 동료 병문안에 "고맙고 고맙다"

  • [데일리안] 입력 2019.09.01 11:36
  • 수정 2019.09.01 17:14
  • 이한철 기자

폐암으로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유재석 등 동료 연예인의 병문안에 고마움을 표했다. 김칠민 페이스북 캡처.폐암으로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유재석 등 동료 연예인의 병문안에 고마움을 표했다. 김칠민 페이스북 캡처.

폐암으로 투병 중인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유재석을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의 깜짝 병문안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철민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바쁜 일정에도 병문안을 왔다. 고맙고, 고맙다"며 유재석, 조세호, 남창희, 김대훈, 황우연 등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김철민은 다소 야윈 모습이었지만, 예상 못한 동료들의 응원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김철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폐암 4기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소식이 전해지자 소설가 이외수와 동료 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재석 일행은 거액이 든 돈봉투를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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