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경희궁·선원전 조망 ‘덕수궁 디팰리스’ 사전상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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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3일 22:44:57
    덕수궁·경희궁·선원전 조망 ‘덕수궁 디팰리스’ 사전상담 진행 중
    서울 중심 입지 최고급 명품 주거공간…아파트 58가구·오피스텔 170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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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7-12 10:14
    원나래 기자(wiing1@dailian.co.kr)
    ▲ ‘덕수궁 디팰리스’ 투시도.ⓒ덕수궁 PFV

    덕수궁 PFV는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106-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 ‘덕수궁 디팰리스’의 사전홍보관을 개관하고, 현재 상담을 진행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118~234㎡ 아파트 58가구와 전용면적 40~129㎡의 다양한 컨셉의 오피스텔 170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디팰리스 갤러리’로, 다양한 타입과 테마가 적용된 다채로운 컨셉의 오피스텔은 ‘디팰리스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고객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서울의 중심인 신문로에 위치한 덕수궁 디팰리스는 선원전과 바로 접해있고, 덕수궁, 경희궁 등이 가까워 3개의 궁궐 조망이 가능한 파노라마뷰를 자랑한다. 여기에 광화문과 시청 등 서울의 중심업무지구(CBD) 핵심입지에 위치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왕의 어진을 모시던 선원전이 있어 영구 궁궐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옆에 고급주택인 ‘상림원’이, 단지 뒤편에는 옛 러시아 공사관과 정동공원이 있는 역사적 자리이다. 여기에 단지에서 경희궁과 덕수궁이 가까워 고궁조망이 가능하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지만 주변에 공원과 궁궐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하고 조용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덕수초교,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학군도 우수하다. 강북삼성병원과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쉽고, 단지 인근에는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이 있어 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외국계 금융기관들과 대기업의 본사가 많은 광화문에 위치한데다 미국 대사관 등 대사관들과 언론사, 관공서들이 모여있어 다양한 업무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시청과 광화문을 잇는 중심업무지구(CBD)의 핵심입지에 위치한다.

    단지는 최고의 입지에 걸맞는 최고급 명품 주거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된 아파트는 전가구에서 궁궐조망이 가능하며, 세대 내 야외가든 테라스와 펜트하우스 등 특화평면을 도입할 예정이다. 내부는 고품격 인테리어 마감재를 적용하고 프리미엄 공간구성을 통해 품격있는 주거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스튜디오 타입부터 3BED룸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있어 거주 목적에 따라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

    입주민의 건강과 친목도모를 위한 단지 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스파,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라운지 및 회의실 조성, 자연을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루프탑 가든 등 커뮤니티에도 많은 신경을 써 남다른 주거문화를 제공한다.

    역사적인 위치에 자리한 단지인만큼 디자인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옛 덕수궁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화계원과 전통 정원의 마당인 죽림원을 컨셉으로 하여 디자인과 설계에 적용했으며, 공용공간의 라운지와 로비에는 한국의 전통적 이미지를 강조했다. 조선시대에서 천문과 시간을 관측하던 관천대에서 모티브를 따와 다목적 공간에 등 자연과 전통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도입했다.

    덕수궁 디팰리스는 글로벌 호텔매니지먼트 회사인 G-Hospitality가 호텔수준의 다양한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하우스 키핑, 컨시어지 홈케어, G-tech) 등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예약, 안내, 유지운영 관련 요청 등의 거주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편의를 신속하게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광화문 일대에 세계적인 수준의 고급 주거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역사와 자연환경, 거기에 다양한 업무시설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명품단지를 찾는 고소득층은 물론 사생활 보호를 중요시하는 외국인들의 관심이 클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홍보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사전홍보관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42 성곡미술관 가든에 위치하며,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중이다. 유니트세대가 들어설 홍보갤러리는 9월 성곡미술관 전시관에 조성될 예정으로 현재 준비중이다.[데일리안 = 원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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