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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자택서 긴급 체포 ‘소속사 여직원 성폭행 혐의’

  • [데일리안] 입력 2019.07.10 07:48
  • 수정 2019.07.10 07:49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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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10일 경기도 광주 경찰서에 따르면, 강지환은 9일 오후 10시 50분께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체포됐다.

강씨는 소속사 여직원 2명을 각각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소속사 여직원 A씨 친구의 신고를 받고 강지환의 자택으로 출동해 강지환을 체포했다. A씨 등은 “잠을 자다가 성폭행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강지환은 “술을 마신 것은 기억이 나지만 이후 상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은 현재 유치장에 입감돼 있으며, 경찰은 10일 오전 중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강지환은 9일 오후 소속사 직원들과 회식을 했으며 자택에서 2차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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