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나보타’, IMCAS Asia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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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23일 00:06:58
    대웅제약 ‘나보타’, IMCAS Asia 2019 참가
    글로벌 임상 담당 전문의가 직접 연사로 나서 임상 결과 발표
    대웅제약 주최로 6개국 의사 대상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 별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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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7-09 10:00
    이은정 기자(eu@dailian.co.kr)
    ▲ 대웅제약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Asia 2019’에 참가해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우수성을 적극 알렸다고 9일 밝혔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Asia 2019’에 참가해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우수성을 적극 알렸다고 9일 밝혔다.

    IMCAS Asia는 세계 주요 미용성형 3대 학회 중 하나인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에서 개최하는 아시아지역의 대표적인 학회로 올해 13주년을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약 85개의 기업과 2200명 이상의 미용성형의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웅제약은 부스 전시 및 단독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나보타의 우수성과 FDA 승인 의미에 대해 적극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글로벌 임상에 참여했던 미국 피부과 전문의 헤마 선다람(Hema Sundaram)이 직접 심포지엄의 좌장 및 연사로 나서 2100명 이상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미국, 유럽 및 캐나다에서 진행한 대규모 글로벌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헤마 선다람은 “임상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으로, 제품 선택 시 근거 확인을 통해 환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며 “그런 관점에서 대웅제약이 제조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대규모 글로벌 임상에서 주름개선 효과 및 안전성 등 모든 측면에서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웅제약은 지난 6일 학회 행사와는 별도로 한국, 필리핀,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6개국 30여명의 미용성형 관련 분야 의사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NABOTA Aesthetic Forum in Bali)’을 개최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은 대웅제약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나보타 학술교육프로그램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세계적인 국제학회 및 자체 학술포럼을 통해 전세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FDA 승인을 통해 입증받은 제품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나보타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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