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전 아나운서 임신 "마흔에 엄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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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전 아나운서 임신 "마흔에 엄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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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7-03 14:32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서현진 SNS 캡처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

    서현진은 지난달 28일 SNS에 "내게 기쁜 소식이 있다. 올해 11월에 엄마가 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 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다.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 된다"고 적었다.

    태명은 '튼튼이'로 서현진은 현재 임신 17주차다. 서현진은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보겠다"고 덧붙였다.

    2004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한 서현진은 2014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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