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3-30 10시 기준
확진환자
9661 명
격리해제
5228 명
사망
158 명
검사진행
13531 명
16.8℃
맑음
미세먼지 54

송중기-송혜교 불화설 왜 돌았나 "신혼집에 우편물 쌓여 있었다"

  • [데일리안] 입력 2019.06.28 10:22
  • 수정 2019.06.28 10:23
  • 이한철 기자

<@IMG1>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의 관계가 뒤틀리기 시작한 건 몇 달 전부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7일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송중기 송혜교 부부의 이혼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 연예 기자는 두 사람의 불화설이 불거진 건 몇 달 전부터라며 “신혼집에 두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우편물이 쌓이거나 집 앞에 배출되는 쓰레기가 보이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전언을 소개하면서 “두 사람이 각각 다른 곳에 거주하는 듯한 목격담들이 나오고, 두 사람이 불화 때문에 각자 다른 곳으로 거처를 옮겼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이혼에 합의하고 이혼 조정 절차를 밟기로 했다.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