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2020-02-25 11시 기준
893 명
확진환자
9 명
사망자
13273 명
검사진행
22 명
격리해제
7.9℃
온흐림
미세먼지 4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둔화 전망에 약세

  • [데일리안] 입력 2019.06.13 10:14
  • 수정 2019.06.13 10:14
  •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반도체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약세다.

13일 오전 10시 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59% 하락한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도 1.68% 내린 4만385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리서치 회사인 에버코어 ISI가 반도체 업황이 내년 하반기까지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자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주가가 급락했다. 마이크론과 램리서치 등은 5%대 급락과 함께 실적 전망치 등이 하향 조정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하락했다.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