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워크숍 개최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18일 20:31:39
    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워크숍 개최
    기사본문
    등록 : 2019-06-12 14:56
    조재학 기자(2jh@dailian.co.kr)
    ▲ 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함께하는 기술, 행복한 미래로의 아름다운 동행’ 워크숍 참석자들이 다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 원성수 공주대학교 총장,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 박병완 아주자동차대학 총장, 이성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대표 박형구)은 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함께하는 기술, 행복한 미래로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태유 서울대 교수, KT 손대호 상무의 특강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이해와 에너지 전환의 시대에 따른 미래산업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또 중부발전 협력기관의 지원으로 가상현실(VR) 기반의 안전교육시스템 등 다양한 체험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중부발전은 공주대, 순천향대, 아주자동차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충남소재 대학 간의 기술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산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라며 “산학이 서로 협력해 협력사와의 상생 등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조재학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