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2019년 하반기 산업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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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17일 21:50:33
    전경련, '2019년 하반기 산업전망 세미나 개최
    1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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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6-12 10:32
    이홍석 기자(redstone@dailian.co.kr)
    1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9년 하반기 산업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날로 심각해지는 미중 무역갈등 등 불투명한 글로벌 경쟁환경에 직면한 국내 주력산업의 2019년도 하반기 전망과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반도체·석유화학·조선·자동차·철강 등 주력 수출산업뿐만 아니라 건설 등 주요산업의 하반기 전망도 전반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행사 발표자는 주요 언론사가 선정한 각 산업분야별 2018년 베스트 애널리스트 중 엄선해 선정됐다.

    전반부에는 김현 메리츠종금증권 기업분석팀장이 조선‧기계산업을, 김준성 메리츠종금증권 수석연구원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산업을,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위원이 건설산업을,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위원이 반도체 산업을 각각 전망한다.

    후반부에는 김지산 키움증권 기업분석팀장이 전자‧전기산업을,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이 철강산업을,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이 석유화학‧석유제품산업을 전망한다.

    이번 세미나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국경제인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데일리안 = 이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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