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도 패션…다가오는 여행 시즌 맞아 명품 캐리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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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6일 12:30:52
    캐리어도 패션…다가오는 여행 시즌 맞아 명품 캐리어 '열풍'
    국내외 여행 급증…캐리어 중요성 '부각'
    초경량·우수한 내구성·뛰어난 기능성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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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5-26 06:00
    김유연 기자(yy9088@dailian.co.kr)
    국내외 여행 급증…캐리어 중요성 '부각'
    초경량·우수한 내구성·뛰어난 기능성 갖춰


    ▲ 몽블랑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몽블랑

    한국인들의 국내외 여행이 급증하면서 캐리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뛰어난 성능의 바퀴를 가진 캐리어는 무거운 짐을 빠르고 매끄럽게 이동 시켜줘 여행지에서의 피로를 덜어주며, 심적으로 한층 여유로운 여행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독특한 컬러와 디자인의 캐리어는 단순히 짐을 운반하는 수단이 아니라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 아이템으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주기도 한다.

    26일 한국 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해외 여행객 숫자가 2869만명에 육박했다. 전 국민의 56%가 해외에 나갔다 온 셈이다. 한국인의 인구 대비 해외여행 비율은 OECD 국가 중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며, 미국이나 호주보다도 높은 편이다. OECD 국가 중 한국보다 해외여행 비율이 높은 나라는 독일과 영국 등 서유럽 국가들뿐이다.

    이러한 여행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을 증명하듯, 올해 해외 여행객 숫자는 올해 3000만명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TV 여행 프로그램과 여행 다큐멘터리도 큰 인기를 끌면서 사람들의 국내 여행도 더욱 활발해졌다.

    이번 여행 트렌드에 맞춰 글로벌 명품 브랜드인 몽블랑, 루이비통, 구찌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캐리어를 출시해 프리미엄의 이미지를 여행용 가방에 확대해 나가고 있다.

    몽블랑과 피렐리가 손을 잡고 선보인 '몽블랑x피렐리 트롤리 컬렉션'은 피렐리가 1872년부터 지켜온 '이동성'과 '스피드'의 전통을 기반으로 몽블랑의 디자인과 기술력이 결합돼 제작된 제품이다. 고성능 볼 베어링 휠과 정밀한 핸들 바가 장착되어 편안한 여행용 가방을 원하는 비즈니스맨과 여행자들에게 제격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는 탄성이 높은 블루 폴리카보네이트 경량 셸로 제작돼 탁월한 탄성력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트롤리 컬렉션 휠은 모터스포츠 분야의 경험과 최고의 자동차 업체들과의 협업에서 습득한 피렐리의 초고성능 제품, P ZERO타이어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휠에는 옐로우 컬러로 PIRELLI 글자와 커브 트레이드마크가 새겨져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5000점만 한정 판매되는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는 나만의 개성 있는 트롤리로 추천한다.

    '#MY4810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는 이탈리아 장인이 제작한 고기능성 실버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해 초경량을 자랑하는 동시에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공간을 보다 세분화 해 별도의 파우치 없이도 짐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내부에 탈착식 레더 패치가 있어 도난과 파손의 위험을 줄여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여행용 가방의 잠금 장치 중 가장 우수한 TSA락을 적용해 외부 충격과 위험물 검사에 의한 파손을 방지할 수 있다.

    아울러 360도 회전하는 4개의 바퀴는 베어링 처리가 돼 있어 어느 방향으로든 부드럽고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다. 정교하게 손잡이를 조정할 수 있는 독일제 멀티 스탑 바는 자신에게 맞는 높이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몽블랑의 '#MY4810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는 파일럿, 컴팩트, 캐빈, 포켓 캐빈, 미디움 스몰 등 5가지로 출시돼, 상황에 맞게 사이즈를 골라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다.[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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